한호주 수교 65년을 맞아, 한국의 직장 내 괴롭힘 법제 시행 7년을 돌아보고 한국과 호주의 괴롭힘 대응 모델 비교를 통해 괴롭힘 금지를 넘어 예방과 존중 일터로 나아가는 실질적 대안을 모색합니다.
한호주 수교 65년을 맞아, 한국의 직장 내 괴롭힘 법제 시행 7년을 돌아보고 한국과 호주의 괴롭힘 대응 모델 비교를 통해 괴롭힘 금지를 넘어 예방과 존중 일터로 나아가는 실질적 대안 모색함.
한국의 괴롭힘법 7년을 결산하고, 괴롭힘 금지를 넘어 예방과 존중일터로 나아가는 다음 단계의 논의를 한국과 호주가 함께 시작함.
일터에서의 폭력과 성희롱·괴롭힘 근절을 위한 국제노동기구(ILO)의 핵심 표준 비준 필요성과 국내 노동법과의 조화 방안 논의
2019년 근로기준법 개정 이후 7년간의 성과를 진단하고, 2차 가해 방지 및 실효적 피해 회복을 위한 제도 개선 과제 제시
호주 Fair Work Commission과 Respect@Work의 선진적 입법 배경, 사업주 능동적 예방 의무(Positive Duty) 규정 시사점 검토
포럼 이후에도 학계·법조계·노사정이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상호 협력하는 한·호주 존중일터 글로벌 파트너십 형성
2026 한·호주 존중일터 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하고 뜻을 함께하는 주요 외빈을 소개합니다.
주한호주대사관
서강대학교
한국공인노무사회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개회식부터 주요 외빈 축사, 4대 핵심 주제 발표, 종합 패널 라운드 테이블까지 전체 세부 일정을 확인해보세요.

2026 한·호주 존중일터 포럼 개막 선언, 개회사 및 포럼 주요 취지 소개

규제 준수를 넘어선 예방 및 조기 개입 중심의 Respect@Work 법안 도입과 사용자 능동적 예방의무(Positive Duty)의 실질적 이행 방안 제시

입법 7년 성과 및 한계 진단, 권리·갈등·건강 관점의 통합적 예방 시스템과 심리사회적 위험관리 기반의 실효적 존중일터 구축 방안 모색

호주 현지에 진출한 한국계 현지법인 및 지사의 직장 내 괴롭힘 분쟁 사례, 문화적 차이로 인한 사건 유형 및 호주 노동법원 대응 실무

우위성·반복성·업무상 적정범위·악의 정신적 고통 등 5가지 행위적 요소에 관한 판례 경향 분석 및 '징표'로서의 활용, '세 축의 균형' 등 합리적 기준 정립을 위한 실무적·입법적 과제 제시

발표 주제 종합 정리, 참여자 질의응답, 발표자 및 각계 추천인사와 함께하는 입법 및 실효적 피해 회복 종합 대토론

포럼 총평 및 마무리 인사, 전체 발표자 및 주요 참석자 단체 기념 촬영
한·호주 양국의 학계, 법조계, 공공기관을 대표하는 주요 참석자 및 발제자 프로필입니다.
State Chambers 수석 법률 고문
한국공인노무사회 부회장, 미국변호사
안전보건공단 실장
한국노총 본부장
한국경제 기자
서강대학교 정하상관 311호에서 개최됩니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35 (신수동) 서강대학교 정하상관 311호
도보 약 5분 거리 (정하상관 후문 연결)
도보 약 8~10분 거리 (서강대 정문 진입)
도보 약 5~7분 거리
간선버스: 110A, 110B, 163, 604, 740, 753 / 지선버스: 5712, 6712, 7016
간선버스: 153, 110B, 604 / 마을버스: 마포07, 마포10
행사 등록 안내대에서 50% 할인 주차권 수령 가능